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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주보광고2005/10/12
salt969

광     고
1. 청계천(淸溪川)... 개발과 성장이 행복과 가치가 아님을 보여준 교훈입니다. 청계천 복개하고 고가도로를 놓는 비용보다 복원하는 것어 더 어렵고 비용도 훨씬 더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삶의 가공물들을 무너뜨리고 맑은 정신이 흐르도록, 십자가의 희생을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높이며 찬양드립시다.
우리의 소망처럼 맑은 시냇물이 흐르게 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우리도 더 많은 기도와 수고, 섬김과 희생을 드려야함을 소중하게 되새겨 봅니다.

2. 오늘 오후에는 신앙훈련반 2주차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3. 지난 2일과 3일의 ‘부부생활세미나’는 나눔이 풍성하여 제1막(부부의 갈등)만 하였습니다. 예정했었던 제2막(부부의 사랑)은 계절이 바뀌면 좋은 날을 잡아서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4. 돌아오는 수요기도모임에서는 우리 민족의 신앙인물로서 늦봄 문익환 목사의 생애와 신앙을 살펴보고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기도를 중점으로 기도하겠습니다.

5. 다음 주일(16일)에는 이기준, 강현경 가정의 둘째 영종이의 첫 돌을 감사하는 의식을 주일예배중에 함께 갖고 점심은 돌잔치 애찬을 갖겠습니다.

6. 오늘의 섬김
  아이들보호 : 박호규, 홍정희
  헌금계수 : 주용식, 강현경
  설거지 : 부부세미나 못 참석한 부부들(참석 못한 것도 서러운데.. 너무해?)

<가족 동정>
1. 지난 2일과 3일의 부부생활세미나는 일곱 가정이 참여하여 유익하고 즐거운 나눔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날 광대뼈가 아프도록 많이 웃었습니다. 특별히 자원하여 (어쩌다가?) 아이들 돌보기를 해준, 황준성 형제와 최하야나 자매 그리고 한병철 형제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 지난 주일 예배의식시간에는 최하야나 자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증하고 서약하여 빛과 소금의 교회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이로써 10월 9일 현재 저희 교회의 교인은 39명(정회원36명 + 준회원3명)이 되었습니다.
3. 지난 주일에는 최하야나 자매의 어머님인 고춘희 집사님과 할머니 장례를 치루기 위하여 일시 귀국한 황선경 자매님이 저희 교회의 주일모임에 방문하였습니다.  
4. 하나님께서 정택중, 임선자 가정에 아기를 이번에는 허락지 않으시고 더 나은 때에 허락해 주시려는 듯합니다. 사랑의 위로와 믿음의 격려 많이 해 주십시오.
5. 생일 : 황흥택(12일), 박하늘(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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