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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자 주보 광고2010/12/05
salt969

광    고
1. 벌써 12월. 2010년의 마지막 달이네요. 세월은 가고가고 또 흘러가지만 세상은 여전히 싸움과 혼란스러움을 반복하고 있어서, “세상은 여전히 어둡게 보여도 주님은 왕의 왕 주의 주~” 성탄축하의 노래가 귓전에 더욱 맴도는 날들입니다.
세월의 흐름마냥 한결같으신 우리 주님의 왕되심을, 메시야되심을 저희도 한결같이 경배와 찬양을 드리지요. 오늘도 내일도...

2. 성경학교 예습 잘 하셨어요? 꾸준히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고, 하나님 말씀 앞에 비춰진 나의 마음과 삶을 진솔하게 나누는 동안, 우리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아름다우신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십니다.    

3. 『매일성경』의 두 종류를 우리 교인들에게 추천합니다. 하나는 『순 매일성경』으로서 이는 새번역 본문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역본대조 매일성경』으로서, 영어 NIV, The Message, 개역개정, 새번역 이렇게 네 개의 번역본이 함께 수록된 것입니다.
2011년 정기구독 신청을 오늘까지 받으니, 혹시 정정하실 분은 기둥광고의 신청표에서 정정해 주시고, 그리고 성서유니온에서 저희 교회의 정기구독자가 20명 이상일 때 인상되지 않은 가격에다가 20% 더 할인해 준다고 하니, 많이 신청해 주세요.
    
4. 그동안 집에서 잘 키워놓으신, 근육병 환우들을 위한 사랑돼지, 이젠 예배당 돼지우리로 이주시켜 주십시오. 더불어 사는 집에 단체로 시집보낼려구요.

5. 12월에는 교정헌금을 모금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작은공동체 각 팀별로 연계 선교사님 가족에게 성탄절 선물을 준비해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6. 돌아오는 주간 교회의 기도에서의 ‘기도의 창’ 주제는 “북한은 또 다시 도발을 감행할까?”입니다.

7. 그동안 예배 ppt를 황준성 형제님이 만들어줬었는데, 이번 주부터는 이하은 자매가 만듭니다. 그동안 말없이 신실하게 수고하신 황준성 형제님께 존경어린 눈빛으로 감사의 마음 전해 주세요.

8. 오늘의 섬김
   헌금계수 : 장경문, 이자영
   오늘의 설거지 : 2010년 연말정산 시리이즈 ①
                   : 올해 한번도 기도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정교인 형제들

<가족동정>
1. 지난 주일에 우간다에 선교사로 나갈 준비 중인 정유철 형제님이 방문하여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2. <정정> 지난 주일(28일자) 주보 가족동정 1번의 송국현, 서지영 부부는 ‘디딤돌교회’가 아니라 ‘다림줄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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