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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자 주보광고2006/04/23
salt969

광   고
1. 지난 한 주간 동안에는 우박도 내리고 돌풍도 불고 춥기도 하고... 날씨가 이상했었지요? 변덕스런 날씨를 주심은... 으레 그러려니 관성화된 게으른 타성, 의미없는 반복, 그냥 답습하는 얼빠진 생활에 대하여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 보라는 뜻일 수도 있겠지요?
맹목적 답습의 편리함을 떨치고 발상을 전환해 보는 그 과정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정직하게 믿고 따르는 확신과 열정이 더욱 분명한 우리들이기를 바랍니다.  

2. 오늘 예정되었던 기도의 창(Prayer Window) 주제, ‘통일을 준비하는 마음 시리이즈’ 넷째 마당으로서『통일을 준비하는 그리스도인의 역할』은 주보에 실은 글로써 대신하겠습니다. 토론과 나눔이 없어서 조금 아쉽겠지만... 점심 드시면서 이야기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3. 오늘은 성경학교 끝나고 바로 교회 협의회를 하겠습니다.

4. 5/6(토)~7(주일)일 1박 2일의 기독교 세계관 세미나 기간 중에는 석관동 예배당에서 모임은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늦게 참석하시는 분은 사무원에게 미리 알려 주십시오.

5. 제3기도모임이 지난 18일(화)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은 오전 10:00~11:30입니다.

6. 근육병 환우들을 위하여 그동안 집에서 키웠다가 오늘 몰고 온, ‘사랑돼지’는 사무실 안에 박스에 넣어 놓으시면 됩니다. 오늘 못가져오신 분들은 다음 주일(30일)에 가져오시면 됩니다.

7. 지난 15일(토) 예배당 대청소에 귀한 시간을 내 주어서 참여해주신 교인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기꺼이 섬기는 아름다움, 함께 일하는 기쁨과 즐거움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선물들입니다.

8. 오늘의 섬김
   아이들보호 : 허진영
   헌금계수 : 정일경, 오윤선
   설거지 : 오늘 면바지 입고 온 교인들

<가족 동정>
1. 지난 15일(토) 아침에 하나님께서 정일경, 윤미선 가정에 둘째 딸을 주셨습니다. 3.5kg의 건강한 아이를 순산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지난 주일에는 딩딩부 이하은의 친구 황연주 학생(중2)이 주일모임에 참석했습니다.
3. 박하늘, 이바다 선교사 가정의 새로 이사한 집 주소입니다. 한번 손으로 쓴 편지 보내지 않으실래요?
       HaStolelet Dakar 19/8
       Romema Hadasha, Haifa 34862
       ISRAEL
4. 강순철 선교사님은 지난 18(화)일 검진 결과, 눈이 정상적으로 치료되었고 시력도 많이 회복이 되어서 22일(토)에 방글라데시로 돌아갔습니다. 치료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기도해 주신 교회가족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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