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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자 주보 광고2006/06/25
salt969

광   고
1. "늘 최고여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남을 인정하는 여유가 없는 나에 비해 두리는 동료를 인정하는 여유가 있다. 그래서 두리의 삶이 나보다 더 즐거운 모양이다." 차범근 형제님이 월드컵 축구 해설을 하면서 고백한 말입니다.
경쟁적으로 살아가는 마음은 강박관념에 쫓기고 시기, 질투의 노예가 되며 마음에 평안이 없습니다. 사랑하며 살아갈 때에 행복이 있습니다.
먼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경배와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며 살기를 다시한번 고백드립시다.

2. 오늘 늦은 오후에는 ‘기도의 창’ 있습니다. 이번 달 추천도서였던『우리곁에 살다간 성자, 장기려』에 대한 독서소감 및 나눔의 시간으로서 한병철 형제님이 장기려 박사의 생애에 대해 프레젠테이션해 주겠습니다.

3. 돌아오는 수요일(28일) 제1기도모임에는 잠깐 귀국하신 임스데반 선교사님이 오셔서 간증을 나누고 함께 기도합니다.

4. 다음 주일(7/2)에는 몇 달간의 안식월(?)을 마치고 선교지로 돌아가는 이재호 선교사님이 오셔서 간증과 설교를 해 주겠습니다.

5. 다음 주일(7월2일) 오후에는 5월달 추천도서였던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책에 대한 독서토론을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6. 7월달 ‘기도의 창’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7월  9일(주일) - 한미 FTA, 국가발전의 발판인가, 제2의 매국인가? (발표:장경문)
   7월 23일(주일) - 저출산, 왜 문제가 되는가?(발표:임선자)

7. 오늘의 섬김
   아이들보호 : 김미숙
   헌금계수 : 박호규, 김금실
   설거지 : 핸펀 SKT 사용하시는 분들

<가족 동정>
1. 지난 주일에는 목사님집 아래층에 사는 이영숙씨가 처음으로 저희 교회의 주일모임에 방문하셨습니다.
2. 생일 : 홍정희(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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