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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자 주보광고2006/05/21
salt969

광   고
1. “사랑한다는 것은 결국 상처받는다는 것입니다. 천국말고 우리가 모든 위험과 사랑의 불안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지옥뿐입니다.” - C.S. 루이스
상처까지도 더욱 아름답게 승화시켜 주시는 섭리에 기대어, 다시 상처받음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사랑하며 살기를 고백드리는 아름다운 경배를 드리며 때로 우스운 모습 연출할지라도 사랑하며 살기를 연습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함께 나눕시다.

2. 오늘 오후에는 제4회 가족찬양대회를 갖습니다. 가족찬양대회 관계로 성경학교 나눔모임은 휴강입니다.

3. 돌아오는 화요일(23일)부터 제3기도모임(화요일 오전)의 시작시각을 10:00에서 10:30분으로 조정합니다.

4. 다음 주일(28일)에는 성경학교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스느에(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에 대한 나눔모임이 있습니다. 또한 늦은 오후에는 5월의 추천도서인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책에 대한 독서토론이 있겠습니다.

5. 오늘의 섬김
   아이들보호 : 허종식
   헌금계수 : 주용식, 허진영
   설거지 : 기독교세계관세미나에 못온 교인들
            (그냥 건너갈 줄 알았쥐? 우히~)

<가족 동정>
1. 이강호 형제님이 지난 15일(월)에 코 수술을 다시 받아서 입원하였다가 17일(수)에 퇴원했습니다.
2. 최 욱 형제님이 16일(화)에 말년 휴가를 나왔습니다. 드디어 6월 6일이면 길었던 군복무를 전역합니다. 말년도 평안하게 후다닥 지나가도록 기도해 주세염~
3. 오늘은, 지난 4월 15일에 태어난 정하율 아기가 엄마 아빠 품에 안겨서 난생 처음으로 예배당에 나왔습니다. 하나님께 함께 감사드리며 많이 축복해 주시고 출산하느라 수고한 윤미선자매님에게도 많은 사랑의 인사 나누어 주세요.
4. 한나네 가정은 이번 주말에 부산에 있는 어머님께 효도하러 갔습니다. 어버이날에도 못찾아 뵙고 해서 성경공부없는 주간에 찾아뵈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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