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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자 주보 광고2022/01/09
salt969

1.  코로나 때문에 다들 삶은 팍팍했지만, 인천 사회복지공공모금은 최단기간에 100도를 달성했다고 하지요?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 사랑의 마음이 식지 않고 더 따뜻하게 일어남에 감사하며, 사랑의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따르는 저희들이기에, 더욱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기를... 예배를 드림으로 고백 드립시다.
            
2.  우리 나라는 그렇게 심하지는 않지만, ‘쓰나미’ 라고 표현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확진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들은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서서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미크론 풍랑을 인하여 코로나 재난 종식의 배가 더 빨리 가도록 꾸준히 기도합시다.
   저희 교회, 계속헤서 주일 예배의식도 zoom을 통한 온라인 병행으로 합니다. 그래도 저희 교회당은 수용 여력이 있으니, 안심하시고 가급적 교회당에 오셔서 예배의식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3. 오늘 성경학교는 보충과정 중 5번째 주제, “교회생활”입니다.  

4. 지난 주일 모금한 1월 나눔헌금은 20만원이 모금되어서 프로라이프 집중모금에 참여했습니다.  

  “프로라이프 함수연 대표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코로나19 때문에 여러 가지로 힘드실텐데, 매번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이렇게 1월집중모금에도 큰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지난 해에는 태아 생명이 보호되지 않는 상황이 더 노골적이었습니다. 세상이 더 악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런 상황에서도 빛과소금의교회처럼 여전히 태아를 기억하며 기도하는 분이 계셔서 다시 힘을 냅니다. 올해에도 프로라이프는, 세상을 향해 생명의 소중함을 계속 외치겠습니다. 빛과소금의교회 모든 지체들이 새해에도 주님의 은혜를 많이 경험하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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