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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더불어 드리는 성탄예배2010/12/13
salt969

  이웃과 더불어 드리는 성탄예배
예수님이 태어나신 시즌은, 역사적 고증을 하면, 이렇게 12월 25일 추운 때는 아닙니다. 이렇게 추운 시즌에는 이스라엘 목자들이 들에서 잠을 자는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12월 25일은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하면서, 그 전에 태양신 숭배축제일을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제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기독교인들은 성탄절 자체를 거부하기도 하는 것이구요.
12월 25일 = 성탄절 자체를 거부하는 믿음도 가하지만, 그렇게 예수님의 탄생을 기리는 것 자체를 부인할 필요는 없을 것같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서구 사회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회에서도 나아가 기독교 인구가 극히 적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도 성탄절은, 이 땅에 내려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경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사람들의 낭만적 축제일로 보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비천한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내려오신 그 숭고한 사랑의 결단이 크리스마스의 의미임을 안다면, 어느 때보다도 그 소중한 은혜의 주 예수님을 참되게 경배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교회도, 그 뜻을 좇아, 우리의 이웃들에게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신 사랑의 은혜를 전하고 함께 예배드리며 또한 는 아름다운 성탄절을 보낼 것입니다.
성탄절 예배 : 2010년 12월 24일 밤 9시 - 10시 30분  
        장소 : 빛과소금의교회 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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