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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넷째 주2009/02/25
salt969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빛과소금의교회’의 기도 : 2009년 2월 셋째 주 -

‘기도의 창’ 주제
☞ ‘2월의 추천도서’소감 - 2월의 추천도서였던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풀빛 간)과 장 지글러의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간) 2권의 책에 대한 소감 및 비평을 나누겠습니다.


< ♱ 우리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 ♱ >
1. ‘아청’(아름다운 청년) MT는 잘 다녀왔습니다.
2. ‘암송입문과정 50구절’을 선정하는 등 3월부터의 성경암송 중심의 성경학교는 나름대로 짜임새있게 잘 준비된 것같습니다.


< ♱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기도 ♱ >
1. 남북관계 - 북한은 여전히 거듭 도발성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고 있고 남한은 까불지 마라 식으로 대응하는 “기”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행여 북한지도자들이 무모한 짓을 하지 않게 하시고, 누구보다도 남북한 정치지도자들이 소통의 기회를 많이 갖고서 서로 사이좋게 지내어서 평화통일의 길을 닦게 하여 주세요.

2. 나라 경제와 환율 - 대만, 일본 등은 1월달 수출이 약 20%, 40% 정도 감소된 것에 비해, 우리나라 수출은 작년 1월 대비 0.4%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원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3월 위기설, 9월 위기설 등에 휘둘리며 줄타기하듯 아슬아슬 나아가고 있습니다.
요동치는 상황에 마음이 쫓겨서 휘둘리지 않고, 어려운 때일수록 하나님 믿고 의연하게 정도(正道)를 추구하는 강건한 마음과 슬기를 깨우쳐 주세요.
감사한 것은 23일 노사민정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파업과 해고를 자제하고, 일자리 나누고 취약계층 보호를 적극 실천하자는 합의를 하였습니다.
이런 모습처럼, 경제 위기가 경제 정의를 세우는 도구로 삼아 주시고 특별히 가난한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친히 긍휼히 여겨 주세요.

3. 국회 - 여야가 쟁점법안의 협상이 결렬되고(23일) 여당이 27일에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강경의사를 밝혀 또 다시 힘 대결의 모습을 보이려고 합니다. 합의가 될 때까지 오래 대화하고 일방통행하지 않고 마침내 적절한 합의를 하게 해 주세요.

4. 영적, 도덕적 각성 운동 - 일개 8급 공무원이 26억원을 횡령한 일이 적발되었습니다. 많은 공무원들이 그와 비슷한 모습일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부정과 부패, 뇌물 등이 심각한 죄악임을 깨우쳐 주시고 그 죄들을 떨쳐버리는 도덕적 각성, 영적 각성이 크게 일어나도록, 성령님께서 거룩한 바람을 힘차게 일으켜 주세요.



< ♱ 세상과 선교를 위한 기도 ♱ >
1. 세계금융위기 - 미국발 제2차 세계금융위기가 예고되는 등 예상보다 세계경제위기가 심각한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세계경제위기가, 맘몬니즘에 사로잡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일깨우고 회개케 하는 도구가 되어서, 지구촌 곳곳에서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주세요.

2. 박하늘, 이바다 선교사님 -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들을 더 많이, 깊이 내려주셔서 더욱 아름답고 힘있는 삶의 예배를 드려가게 해 주세요.



< ♱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기도 ♱ >
1. 민족의 심성을 치유하는 교회 - 성령님의 능력으로, 은혜의 복음이 정직하게 힘있게 전해져서, 한이 많아서 극단에 치우치기 잘하고 마음에 여유가 없이 쪼들리고 쫓기기 잘하는 민족의 심성을 치유하는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2. 세속과 샤마니즘의 누더기를 벗게 하여 주세요 - 의식(意識)이 없어서 돈, 권력, 쾌락을 좇으며 기복신앙을 추구하는 모습이 얼마나 추하고 악한 것인지를 깨우쳐 주세요.
세속을 거부하고 거슬러 올라가는, 정직한 하나님의 사람들, 교회들을 힘있게 세워 주세요.

3.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을 일으켜 주세요 - 2009년 한국사회에서의 청년사역, 캠퍼스사역이 헤매고 있어 보입니다. 기존의 선교단체들의 방법(?)은 더 이상 먹히지 않고 있고, 대학생들이 많이 몰려드는 대형교회 대학부들은 양육은 고사하고 관리하기에도 벅차해하고 있고, 의식이 좀 깨려고 하는 단체들은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아 보입니다.
늦은 비 내리시듯이, 이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정직히 따르게 하는, 성령의 바람을 일으켜 주시지 않으시려는지요?



< ♱ 교회를 위한 기도 ♱ >
1. 주의 권능의 날에<시110:3> - 주님의 권능을 힘있게 역사하여 주셔서...  

   1)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백성들, 주께 즐거이 헌신한 백성들의 공동체를 세워 주시고
   2) 새벽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아오는 아름다운 역사를 이루어 주세요.

2. 교회생활 - 예배의식, 기도모임, 성경학교, 작은 공동체 교회 생활의 기둥들을 내실있게 잘 세워주셔서, 각 사람을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주는 통로가 되게 해 주세요.
1) 예배의식 - 우리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며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차게 하는 하나님의 임재의 은혜를 내려 주세요
2) 기도모임 - 세상의 혼란함을 대항하여 일어서는 촛불들, 손길들로 힘있게 세워 주세요. 교회 가족들이 힘있게 참여케 하여 주세요.
3) 성경학교 - 3월부터의 성경암송 중심의 성경학교가 즐겁고 알찬 시간이 되게 해 주세요.
4) 작은공동체 - 마음과 삶을 함께 나누며 함께 기도하는 가족으로서의 모습, 따뜻하게 세워 주세요.

3. 세상을 향하여 도전하는 사랑과 용기를 내려 주세요 -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소중하게 가르쳐 주시고 연단시켜 주셨던, 정직한 가치들을 가지고 지금도 의에, 은혜에, 생명에 목말라 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영혼들에게 나아가는 마음을 감동해 주시고 그 발걸음은 내딛게 하여 주세요.


< ♱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 >
1. 입문과정에 있는 구도자들에게 성령께서 역사해 주셔서, 거듭나야 할 영혼들을 거듭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선명히 보여 주셔서 기꺼이, 즐거이 교회가족으로서 몸을 이루게 해 주세요.

2. 교회모임에 한 두 번 나와 본(혹은 나오기 시작한) 사람들
-  KCJ, LSW, KSY, KSO, CSJ, PKT
  이들이 교회 모임과 교회가족들에게 마음이 열려져서... 입문과정을 시작하게 해 주시고, 마침내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저희와 함께 주님을 따르는 삶을 드려가게 해 주세요.

3. 교회 주변의 사람들... 주님, 이 사람들을 저희 교회로 이끌어 주세요.


4. 그 외 우리의 사랑의 기도가 필요한 가족들

1) KJW - 졸업하고 군에 입대하는 인생의 한 매듭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인도를 확인해  주시고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은혜를 내려 주세요.

2) 이제 학교에 첫 입학하게 되는 자녀들이 학교생활이 즐겁고 기쁘게 해 주세요.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많이 만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3) KSJ -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HN 입학식은 보고 나서 건강하게 출산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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